2010년 01월 02일
나의 친구에 대한 고찰 4
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.
그리고 오랜시간이 흐르면 정반대의 모습으로 성격이 변할 수도 있다.
여기 이 오랜친구 녀석은 정반대의 모습으로 변하고 말았다.
고교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때뭇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.
지금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고, 넉살좋고 말이 많아졌다.
한 성격하는 그의 모습이 예전과는 사뭇 다른모습이다.
남의 시선따위는 신경쓰지 않은 호기롭고 걸걸하다.
# by | 2010/01/02 15:50 | 희안한 세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