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친구에 대한 고찰 4

시간이 지나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.
그리고 오랜시간이 흐르면 정반대의 모습으로 성격이 변할 수도 있다.
여기 이 오랜친구 녀석은 정반대의 모습으로 변하고 말았다.

고교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때뭇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.
지금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고, 넉살좋고 말이 많아졌다.
한 성격하는 그의 모습이 예전과는 사뭇 다른모습이다.

남의 시선따위는 신경쓰지 않은 호기롭고 걸걸하다.

by 1mo | 2010/01/02 15:50 | 희안한 세상 | 트랙백 | 덧글(0)

나의 친구에 대한 고찰 3

고등학교때에나 지금이나 10여년이나 되어가지만 변함이 없다.
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. 그리고 스포츠와 운동신경에는 젬병이다.

노래방을 가면 남들앞에서 단 한곡도 부르기 어려워하는 만큼 내성적이며 조용하다.
가요프로그램과 오락프로그램을 아직도 꼼꼼하게 챙겨보는 예능인이다.

많은 것을 부정하지만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남을 배려한다.

by 1mo | 2009/12/27 23:08 | 희안한 세상 | 트랙백 | 덧글(0)

매우추워

오늘 너무 추웠다. 지금도 창문 틈 사이로 찬바람이 너무 차다. 내방은 냉동창고..

재선이가 집에 왔다.
한 여자가 남자를 차버렸다고 한다. 남자는 괜찮은 것 같은데, 여자가 막 울고 슬퍼한다.
가끔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도 많다. 이런 아이는 매우 비호감이다.

by 1mo | 2009/12/20 02:07 | 오늘의 운세 ♪~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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